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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흔적

블루핸즈에서 눈탱이 맞은 이야기

by pohang 2025. 11. 29.

엔진경고등이 들어와서 월요일 아침일찍 자주가는 카센터로 와이프 보냈는데 사장님이 전화도 안받구
문도 열지 않아 지인소개로  집근처 블루핸즈로 갔다~
마당에 차가 많아 1시간 정도 대기하고나서
엔지니어가 점검시작했구
와이프가 엔지니어랑 통화시켜주었다
플러그랑 배선교체비용을378000원을 요구하길래
작년쯤  견적요구할때 32정도 였는데  너무비싸다고 하니
그엔지니어가 잘못부른것이고 자기는 정확한 금얙이라고 한다.  ㅜㅜ
지인소개인데 dc부탁해서 35만원에 작업하기로 했다
그런데 엔지니어는  카본청소도 겸하면 좋다고 65천원 추가 견적을 제시해서 두개합쳐서  40만원에 진행하기로 했다
자기가 주행테스트까지 해볼꺼라고 했다
차가 수리완료 되었다고해서 와이프가 결제하고 주행하는데
경고등과 부저도 울려 다시   입고 해서 점검하니
엔지니어가 조립을 잘못했다고 한다 ㅜㅜ
테스트도 안하고 출고 ㅜㅜ
와이프가 다시 차를 찾아 집에 주차하는데 유리창쪽 몰딩에 기스가 나있다 ㅜㅜ
다시 가서 이야기하니 자기잘못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다면서 부품주문후 연락준다고 해서
오후에가서 다시 교환했다 ㅜㅜ
2틀후  정비 내역을 보니
아이구 맙소사~~눈탱이 제대로 맞았네요
플러그교체에   코일 공임비를 청구했다
이러 시펄ㅜㅜ
동안작업에 중복공임 청구는  눈탱이다
카본청소도 48천원짜리인데  65천원이라고 비용 올려서dc해줬다

아이구 뚜껑이야~~
담날 업체 사장과 통화하니
직원들 실수라고 착오금 정산해서 입금해주네요

내가성인군자라서 이정도로 참는다

파란손에서 멍들지 않기를 바라면서 글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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